세계 유명 무대와 국내의 수 많은 무대에서 이미 극찬을 받은 바 있는 테너 김진원이 성악가들이 흔히 생각하는 나이의 장벽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음반이다. 66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풍부한 소리, 그리고 세월이 그에게 만들어 준 음악적 감성으로 여느 성악과와는 다른 그만의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.
1. Che Gelida Manina - Puccini
2. Vesti La Giubba - Leoncavallo
3. E La Solita Storia Del Pastore - Cilea
4. La Donna E Mobile - Verdi
5. Una Furtiva Lagrima - Donizetti
6. Recondita Armonia - Puccini
7. E Lucevan Le Stelle - Cilea
8. Nessun Dorma - Puccini
9. Non Piangere Liu - Puccini
10. Manon Lescaut - Puccini
11. Amor Ti Vieta - Giordano
12. Chella Mi Creda - Puccini
13. O Tu Che In Seno Agli Angeli - Verdi
14. Cielo E Mar - Ponchielli
15. Addiofiorito Asil - Puccini